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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8723
윤혜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에게 발레를 시키고 싶은 엄마의 욕심을 드러냈다.
윤혜진은 2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치도 깊고 발은 참 좋아서 포인 시켜봤으나 발에서 느껴지는 짜증 때려쳐"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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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에게 발레를 시키고 싶은 엄마의 욕심을 드러냈다.
윤혜진은 2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치도 깊고 발은 참 좋아서 포인 시켜봤으나 발에서 느껴지는 짜증 때려쳐"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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