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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96&aid=0000670824
글로벌 콘텐츠 커머스 기업 비에이블컴퍼니가 한중합작 中 숏폼 드라마 기획 및 제작을 총괄하고, 국내 제작사 에이치엘컴퍼니와 함께 중국 MCN 그룹인 杭州博恩克莱品牌管理有限公司와 협력해 중국 틱톡(도우인) OTT를 기반으로 한 한중합작 숏폼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가제)를 오는 6월 방영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한중 간 협력은 단순한 숏폼 드라마 제작을 넘어서 숏폼 콘텐츠와 커머스의 혁신적인 결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시장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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