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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2&aid=0000654954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블레이크 라이블리, 케이트 미들턴 / 사진=SNS, 영국 왕실 홈페이지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영국 왕세자빈 케이트 미들턴의 암 투병 소식을 듣고 '포토샵 실패'를 조롱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2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나는 오늘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을 인정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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