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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03&aid=0012406092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밴드 부활 김태원이 위암 진단을 받았던 때를 떠올리며 "가족이 있어서 죽기가 미안했다"고 말했다.
김태원은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나와 2011년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출연 당시 건강검진 특집 진행 도중 위암 판정을 받았던 이야기를 하며 "초기에 발견한 게 기적"이라며 "만약 조금이라도 진행됐다면 1년을 살기 힘들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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