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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8&aid=0001038919
사진 | 몬스터유니온, 삼화네트웍스[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수지맞은 우리’ 백성현이 유머러스하고 성실한 의사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KBS1 새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제작 몬스터유니온, 삼화네트웍스)는 추락한 스타 의사 진수지(함은정 분)와 막무가내 초짜 의사 채우리(백성현 분)의 호적 타파, 신개념 가족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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