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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3183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故) 이선균의 사생활을 노출한 KBS와 MBC에 행정지도를 결정했다.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는 19일 열린 회의에서 지난해 11월 23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 방송 내용과 11월 24일 방송된 KBS1 'KBS 뉴스 9' 방송 내용에 대해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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