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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0&aid=0000983192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행사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렸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첫사랑 나영(그레타 리 분)과 해성(유태오 분)이 24년 만에 뉴욕에서 다시 만나 그들의 인연을 돌아보는 운명적인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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