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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0370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뉴스엔 황혜진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인 주식회사 바이포엠스튜디오(대표이사 유귀선, 이하 바이포엠)가 일본의 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인 KADOKAWA(대표이사 CEO 나츠노타케시, 이하 KADOKAWA)와 합작 회사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바이포엠 측은 3월 6일 “바이포엠의 출판 사업 부문을 분할하고 KADOKAWA가 유상증자를 통해 합작 신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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