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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3694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호 감독과 배수영 작가가 배우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오는 3월 18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연출 이호, 이현경 / 극본 배수영)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 김하늘(서정원 역)과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 연우진(김태헌 역)이 연이어 터진 살인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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