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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94307
루이(사진=인스타그램)[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긱스 루이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위험했던 순간을 직접 알렸다.
루이는 1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월요일 아침 갑자기 찾아온 급성 심근경색으로 기절 직전이었다”며 “집 앞에 있는 아산병원 응급실에 아주 운 좋게 겨우 도착해서 살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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