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9993
사진=BH엔터테인먼트[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성훈이 ‘눈물의 여왕’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비롯해 영화 ‘곤지암’, ‘지옥만세’,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출사표’, ‘남남’, ‘유괴의 날’에 이어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선산’ 특별출연까지 매번 다른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낸 박성훈이 이번엔 M&A 전문가로 변신한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