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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8&aid=0001037597
사진 | KBS2 ‘고려거란전쟁’[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최수종이 최후의 일격에 나서며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9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31회에서는 현종(김동준 분)의 기만술에 속은 소배압(김준배 분)이 퇴각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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