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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4332
브루스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다이하드’로 유명한 배우 브루스 윌리스(68)가 중증 치매로 투병 중인 가운데 딸 탈룰라 윌리스(30)도 자폐증 진단을 받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탈룰라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아버지와 함께 찍은 영상을 올리며 자신이 자폐증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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