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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7034
[OSEN=강서정 기자] ‘독박투어2’의 김준호가 “유세윤의 ‘인별’(SNS)에 올라가고 싶어서 피곤한 데도 수영장에 들어갔다”며 유세윤의 릴스에 동참했던 ‘찐’ 속내를 토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11회에서는 ‘개그맨 찐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베트남 다낭의 노천 스파와 부디크 호텔, 로컬 해산물 식당을 즐기는 유쾌한 여행기가 펼쳐져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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