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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22&aid=0003910465
MBC ‘도망쳐 : 손절 대행 서비스’ 캡처 아나운서 김대호(39)가 5년 사귄 여자친구와 ‘잠수 이별’(관계를 제대로 정리하지 않고 무응답으로 이별하는 것)한 이유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들었다.
김대호는 4일 방송된 MBC ‘도망쳐 : 손절 대행 서비스’에서 그동안 이기적인 연애를 해 왔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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