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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1&aid=0004308069
음원 사이트 멜론 로고 /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서울경제] 음악 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음원 유통수수료가 차별적으로 부과되고 있다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가운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4일 카카오엔터는 "카카오엔터는 당사와 적법하게 체결한 계약에 대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이 일방적으로 해지 통보를 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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