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09713
"항일이니 근거도 없는 민족감정을 악용하는 영화" (영화 '건국전쟁' 김덕영 감독)"반일코드보다는 그냥 우리나라, 우리 땅에 집중한 것" (영화 '파묘' 장재현 감독) '파묘' / 쇼박스 제공[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3.
1절 연휴를 앞두고 불거진 영화 '파묘'의 '항일', '극일' 논쟁은 득일까? 실일까?극장가가 '파묘'로 뜨겁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