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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583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의 유작을 연내 볼 수 있을까.
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난 고 이선균의 유작 두 편이 개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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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의 유작을 연내 볼 수 있을까.
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난 고 이선균의 유작 두 편이 개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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