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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4009
사진제공=킹콩by스타쉽[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송하윤(38)이 악역으로 새로운 '얼태기'를 극복했다.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신유담 극본, 박원국 한진선 연출, 이하 '내남결')는 절친과 남편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한 뒤 10년 전으로 회귀, 인생 2회차를 맞이한 강지원(박민영)의 삶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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