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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6786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보현과 한수일가를 파국으로 몰고갈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가운데 장현성이 예기치 못한 죽음을 맞이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연출 김재홍/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14화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가 '진회장 저택 사망사건'을 수사하던 중 사건과 얽히고 설킨 한수일가의 경악스러운 비밀을 알게 되는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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