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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0&aid=0000984079
NCT 태용, 아이돌 꿈꿔본 적 없다“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준다면 어떤 직업이든 좋아”그룹 NCT의 태용이 홍석천과 만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 업로드된 ‘[EN] 석천이랑 태용이랑 무슨 사이? NCT 태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태용이 자신의 과거와 꿈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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