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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03&aid=0012417959
'바튼 아카데미'서 주방장 매리 램 역 열연여우조연상 받은 10번째 흑인 배우 기록무표정·무뚝뚝함에 상실감 담은 연기 극찬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데이바인 조이 랜돌프(Da'Vine Joy Randolph·38)가 오스카를 손에 넣었다.
흑인 배우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건 이번이 10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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