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98726
"이도현, 스크린 데뷔작이 사랑받아…함께 못해 아쉽""김고은 진짜 잘했는데…대살굿 다 못 담아서 아쉽""남다른 자식 '파묘', 캐릭터의 사랑스러움이 남았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 장재현 감독이 MZ무당 듀오로 활약을 펼친 김고은과 이도현의 반응을 전했다.
또 영화를 빛내준 ‘묘벤져스’를 향한 고마움과 캐릭터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