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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96&aid=0000670879
최근 배우 이범수와 파경 소식을 전한 이윤진이 의미심장한 한 마디를 공유했다.
사진=뉴시스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19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 이광수 작가의 책 ‘흙’ 표지를 공유하며 “다른 모든 것보다도, 죄를 짓고도, 부끄러운 일을 저지르고도 붉힐 줄을 모르는 그 뻔뻔한 상판대기는 다 무엇이오?”라는 구절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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