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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7192
이범수, 이윤진/사진=헤럴드팝 DB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범수와 결혼 14년 만에 파경한 이윤진이 현재 심경으로 추측되는 구절을 공유했다.
19일 이윤진의 개인 채널에는 이광수 작가의 도서 '흙'과 함께 "다른 모든 것보다도, 죄를 짓고도, 부끄러운 일을 저지르고도 붉힐 줄을 모르는 그 뻔뻔한 상판대기는 다 무엇이오?"라는 구절이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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