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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427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경찰 수사를 받다 숨진 배우 고(故) 이선균 씨 관련 수사정보 유출 경위에 대한 검찰의 직접 수사와 관련자 징계를 촉구했다.
19일 변협은 서울 서초구 변협회관에서 '사법인권침해조사발표회'를 열고 이씨에 대한 수사와 보도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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