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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629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김수현과 김지원이 3년 전 신혼여행의 추억을 쌓았던 그곳에서 다시 만나 설렘을 자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5회에서는 ‘서로의 옆에 있고 싶다’는 진심이 맞닿은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의 눈물 젖은 입맞춤이 그려져 진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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