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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6285
이장우, 고경표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작품할 때와 다르게 조금만 살이 붙어도 관리 못했다고 악플을 받는 연예인들이 종종 있지만, 배우 이장우와 고경표는 예외인 스타다.
과거 이장우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날렵한 턱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잘생긴 외모는 물론 명품 피지컬로 눈에 띄었던 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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