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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8017
[헤럴드POP=강가희기자]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이 아랍권 문화 비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 측이 허구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은 의문의 기계에 들어갔다가 닭강정으로 변한 딸 민아(김유정)를 되돌리기 위한 아빠 선만(류승룡)과 그녀를 짝사랑하는 백중(안재홍)의 신계(鷄)념 코믹 미스터리 추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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