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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6&aid=0000304316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황성우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오메가엑스 강제 추행 사건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오메가엑스는 지난 2022년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 같은 해 멤버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추행 피해 등을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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