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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44&aid=0000950087
KBS 방송화면 캡처‘효심이네 각자도생’이 해피엔딩으로 끝난 가운데 극 후반부에 투입된 배우 김서연의 열연이 누구보다 빛났다.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지난 17일 마지막화를 끝으로 피날레를 장식한 가운데 매니지먼트 순 소속 배우 김서연이 나이를 거스른 파격적인 노인 분장과 완벽할 수 없는 사랑에 대해 처절하게 매달리는 모습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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