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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89074
제작진 "미성년 법령·가이드라인 준수" 해명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Mnet ‘아이랜드2’ 제작진이 갑질 및 학대 의혹을 부인했다.
‘아이랜드2’ 제작진은 10일 “‘아이랜드2’는 안전하고 올바른 촬영 환경에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에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내 미성년자 관련 법령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출연진들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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