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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4496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호떡 안 먹은지 10년", "태어나서 먹어본 라면이 10봉지" 등 최근 톱스타들이 작품을 위해서가 아닌 평생을 이어오고 있는 철저한 자기관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2'에서는 한혜진이 박나래와 함께 54년 동안 주말 1,000인분씩 팔아 온 갈치조림 집을 찾아 남대문 시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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