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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90022
일본 프리랜서 아나운서 미야네 세이지(60)가 한국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운 것에 대해 공개 사과를 했음에도 그에 대한 비판 여론은 지속되고 있다.
22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주간여성 프라임'은 한국 금연 구역에서 전자담배를 피운 것이 발각돼 공개 사과를 진행한 아나운서 미야네 세이지가 무성의한 태도로 또 다시 비판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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