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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0&aid=0000983320
피아노맨, 경서예지, 전건호가 3인조 발라드 그룹 순순희(기태, 미러볼, 윤지환)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The Beginning’ 게스트로 출격한다.
클라우드 플랫폼 샤라웃에서 단독 판매 중인 이번 콘서트에는 대표곡 ‘혜화동 거리에서’, ‘사랑한다는 말로는’, ‘영화’ 등 싱어송라이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피아노맨과 대표곡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경서예지와 전건호가 게스트 출연을 위해 부산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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