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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80783
"이도현 나이는 어린데 진지해…듬직해서 좋더라""앞으로 나아가려면 뒤에서 밀어주는 캐릭터도 필요"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파묘’ 유해진이 장재현 감독과의 작업을 통해 첫 오컬트 장르에 도전해본 소감과 자신이 분석한 ‘영근’ 캐릭터의 쓰임새와 미덕을 전했다.
유해진은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의 개봉을 기념해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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