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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08&aid=0000217012
지금 최고의 흥행작이자 화제인 영화 '파묘'에서 3대째 대물림되고 있는 신병에서 갓 태어난 자식만큼은 지켜내고 싶어 무당 '화림'에게 거액을 주고 파묘를 의뢰한 '박지용'을 연기한 김재철을 만났다.
김재철은 영화 '파묘'에서 미국에 사는 부잣집 교포 2세로 등장,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지만 끝내 귀신에 들려 스스로 목을 비틀어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이며 관객들을 비명 지르게 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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