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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5535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수현이 김지원, 박성훈의 묘한 기류에 분노한다.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에서 느슨해진 3년 차 부부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 분) 관계에 긴장감을 부여할 윤은성(박성훈 분)이 등장, 쫄깃한 관계성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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