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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41785
[OSEN=최이정 기자] 사업가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케이트 미들턴을 찾으러 가는 중"이라는 경솔한 게시물로 인해 팬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윌리엄 영국 왕세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이 스스로 암 투병 중이라고 발표하기 며칠 전 본인 SNS 계정에 차 옆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과 함께 '케이트를 찾으러 가는 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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