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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88028
셀럽 킴 카다시안(43), 래퍼 카니예 웨스트(46)의 딸 노스 웨스트(10)가 남다른 행보를 보여 주목받았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데일리 메일'은 "노스 웨스트가 프랑스에서 LA를 왔다 갔다 하며 개인 제트기를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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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킴 카다시안(43), 래퍼 카니예 웨스트(46)의 딸 노스 웨스트(10)가 남다른 행보를 보여 주목받았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데일리 메일'은 "노스 웨스트가 프랑스에서 LA를 왔다 갔다 하며 개인 제트기를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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