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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8371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팔이도 승리를 구원하지 못했다.
한때 스스로를 '승츠비'라 칭하며 부와 명예를 과시했던 승리가 SPA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 줄을 기다리는 신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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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팔이도 승리를 구원하지 못했다.
한때 스스로를 '승츠비'라 칭하며 부와 명예를 과시했던 승리가 SPA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 줄을 기다리는 신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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