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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38&aid=0000063106
빈지노 - 뉴진스어제(29일) 저녁 열린 제 21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종합 분야에 해당하는 부문 중 올해의 신인은 키스 오브 라이프가, 올해의 노래는 뉴진스가, 올해의 음악인은 실리카겔이, 그리고 올해의 앨범은 빈지노의 [NOWITZKI]가 가져갔다.
4년마다 수상해 온 이센스는 올해 “What The Hell”로 다시 한 번 최우수 랩&힙합 노래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빈지노는 이센스 이후 8년 만에 올해의 앨범 부문에서 수상한 힙합 아티스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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