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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87623
일본 정치인 가문 출신 배우 고이즈미 고타로가 부모님이 자신을 포기했다고 언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테레비 아사히 특집 프로그램 '고이즈미 고타로·요시다 코타로 W 코타로 도쿄의 지하를 가다'에 출연한 배우 고이즈미 고타로(45)가 일본 총리를 역임했던 아버지 고이즈미 준이치로가 자신에게 기대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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