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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5414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보현과 박지현의 잠입 수사가 들통날 위기에 처했다.
지난 8일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연출 김재홍) 11화에서는 이강현(박지현 분)이 과거 강하서 형사과장이었던 부친 이형준(권해효 분)의 불명예 파면의 배후로 추정되는 사이비 단체 오륜회와 관련된 새로운 두 건의 사망사건을 마주하고,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강하서 형사들이 오륜회를 정조준하는 모습이 긴박감 넘치게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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