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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77&aid=0000475365
▲ 제공|SBS '재벌X형사'[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재벌X형사'가 흥미진진한 추리 에피소드와 함께 시청률이 폭등, 최고 시청률 12%로 금요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23일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엔터테인먼트) 7화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강하서 강력 1팀 이강현(박지현), 박준영(강상준), 최경진(김신비)이 유명 IT 기업가의 사망에 얽힌 기묘한 미스터리와 마주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시청자들의 추리욕구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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