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4927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안보현이 드라마 '재벌X형사'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저력을 입증했다.
안보현은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철부지 재벌 3세이자 낙하산 형사 진이수 역을 맡아 코믹함과 진중함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부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