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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9&aid=0002802764
[데일리안 = 이지희 기자] 임영웅의 자작곡 '모래 알갱이'가 OST로 삽입돼 화제를 모으기도 한 영화 '소풍'이 27만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을 뛰어넘었다.
ⓒ임영웅 인스타그램지난 21일 오전 10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월 7일 개봉된 '소풍'이 누적 관객 27만43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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