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3920
사진=쇼박스[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장재현(43) 감독이 "무대인사 주도한 '할꾸' 최민식, '이 맛에 영화한다'고 기뻐했다"고 말했다.
장재현 감독이 21일 오전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쇼박스·파인타운 프로덕션 제작) 인터뷰에서 조선 팔도 땅을 찾고 땅을 파는 40년 경력의 풍수사 상덕 역의 최민식, 원혼을 달래는 국내 탑클래스 무당 화림 역의 김고은, 대통령을염하는 베테랑 장의사이자 상덕과 오랜 파트너 영근 역의 유해진 등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을 만난 소회를 전했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