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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9&aid=0003872045
KBS 제공'살아있는 록의 전설' 윤도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44년 전통의 국내 최고·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에서 축하 무대를 꾸민다.
오늘(10일)에 방송하는 KBS1'전국노래자랑' 2062회는 '경기도 연천군 편'으로, 앞서 연천군 문화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연천군 편 노래자랑에는 16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올라 끼와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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