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69809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용인 명예시민'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한국에서의 마지막 출근길을 마친 가운데, '강바오' 강철원 사육사와 '송바오' 송영관 사육사가 인사를 전했다.
3일 오후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행복을 주는 보물 푸바오 마지막 나들이를 함께해요'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